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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소문사와 인쇄 및 출판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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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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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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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소문사 인쇄 및 출판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 협약식.  /사진=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소문사 인쇄 및 출판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 협약식. /사진=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소문사(대표이사 김수진)를 대한체육회 인쇄 및 출판서비스 부문 공식 후원사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올림픽문화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과 ㈜소문사 김수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소문사는 2024년 말까지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팀코리아) 편람 등 각종 인쇄·출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관 엠블럼, 캐릭터 '달리' 등 대한체육회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권리도 갖게 된다.

조용만 사무총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서 입장권, AD카드 등 다양한 인쇄물을 제작했던 소문사와 다시 공식후원사 협약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2020 도쿄올림픽 편람 제작을 시작으로 체육회의 다양한 출판물이 고품질로 제작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진 대표이사는 "인쇄 시장이 많이 축소하고 있지만 소문사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 차별화를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대한체육회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독창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통합 인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소문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공식 공급사로서 디자인·출판·인쇄 부문의 역할을 수행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하계청소년올림픽대회, 2019 나폴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제99회·100회 전국체육대회 등 다수의 국내외 종합경기대회에서 팀코리아의 파트너로 활동했다.

대한체육회는 "공식 후원사인 ㈜소문사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단(팀코리아)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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