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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할리우드?'…김하영, '구 남친' 박재현 가족과 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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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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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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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제공
/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제공
배우 김하영이 구 남친 박재현의 가족과 절친하게 지내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서프라이즈'의 안방마님, 배우 김하영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올해 43세인 싱글 김하영은 저녁 식사를 위해 고깃집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세팅을 선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17년 지기 절친이자 전 남자친구인 '서프라이즈' 동료 배우 박재현과 그의 가족들이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삼겹살 파티를 벌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10년 전 김하영과 박재현이 3년 간 사귀었던 얘기가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재현의 아내는 지난 7월 한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 사실이 공개됐을 때 "친구들이 '너 괜찮냐?' 물어봤다"고 회상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MC 홍경민은 "아내분이 정말 대단하다"며 경악, 다른 출연자들 역시 "할리우드냐"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서로의 집을 오가고 수영장과 낚시터에 같이 다닐 정도로 김하영이 박재현의 가족과 친해진 계기와 박재현 아내의 진짜 속마음은 어떨지 오늘(12일) 오후 8시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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