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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또 7명 추가…감염경로 불분명 확진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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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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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35명 증가한 12만891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35명(해외유입 2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20명(해외 3명), 경기 184명(해외 3명), 울산 31명, 광주 22명, 전북 22명, 인천 20명, 전남 17명, 강원 16명(해외 1명), 경남 15명(해외 1명), 제주 13명, 충북 12명, 충남 10명, 부산 10명, 대전 8명, 경북 7명, 대구 5명(해외 1명), 세종 1명, 검역 과정 13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1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35명 증가한 12만891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635명(해외유입 22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220명(해외 3명), 경기 184명(해외 3명), 울산 31명, 광주 22명, 전북 22명, 인천 20명, 전남 17명, 강원 16명(해외 1명), 경남 15명(해외 1명), 제주 13명, 충북 12명, 충남 10명, 부산 10명, 대전 8명, 경북 7명, 대구 5명(해외 1명), 세종 1명, 검역 과정 13명이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광주=뉴스1) 고귀한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 모두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자의 연쇄 감염이다.

12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이후 광주에서 5명(2557~2561번), 전남에서는 2명(1201~1202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2557~2558번 확진자는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은 2431번과 접촉했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최종 확진됐다.

광주 2559번 확진자는 경기 안양 1535번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2560~2561번 확진자는 2544번과 접촉했다.

광주 2431·2544번, 안양 1535번의 감염경로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순천에 거주하는 전남 1201번은 전남 1197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1197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전남 1202번 증상이 발현해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와 이동동선 등을 확인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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