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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울산서 사전검사 양성자 등 8명 추가 확진…하루 누적 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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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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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1.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1.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12일 울산서 임시선별검사소 사전검사 양성자 7명 등 확진자 8명(2302~2309번)이 추가돼 누적 2309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2302~08번 7명은 지난 11일 실시된 임시선별검사소 사전검에서 확진됐다.

이들 중 2302번과 2306번, 2309번 3명은 감염 경로를 파악중이며,2303~05번, 2307번 등 4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2308번은 11일 확진자인 2256번과 가족간 접촉으로 감염됐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이로써 울산은 앞서 가족간 감염 등 확진자 25명(2277∼2301번)을 포함 하루 누적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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