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채은정 "핑클 멤버서 제명 당해…나 대신 이효리 데뷔"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2 22: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사진=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 방송 화면
그룹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핑클로 데뷔할 뻔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세대별 걸그룹 특집을 맞아 클레오 채은정, 샤크라 황보, 티아라 큐리, 카라 허영지가 출연했다.

채은정은 데뷔 당시를 떠올리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걸어다니면 명함을 받는 일이 많았다. 그때만해도 너무 어리니 집에서 반대가 심해 못 하다가 나중에 길거리 캐스팅에 응해 핑클의 멤버로 처음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채은정은 핑클이 아닌 클레오로 데뷔했다. 이에 대해 그는 "활동하면서 연습하지 않고 놀고 싶고 그러잖나. 연습도 안 나가고 녹음하다 사라지고 그래서 제명을 당했다"고 말했다.

채은정은 자신 대신 들어온 사람이 이효리라며 "나중에 클레오로 데뷔했을 때 나머지 멤버들은 함께 연습도 해 친하지 않겠냐. 너무 후회되고 속상하고 주눅이 들어 인사하고 도망가고 그랬다. 아픈 기억"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조용히! 말 그만 하세요!"...심판이 겨우 말린 삼성 vs 공정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