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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그림도둑들' 피카소 vs 클림트, 노사봉-노사연 자매의 선택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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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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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JTBC '그림도둑들' © 뉴스1
JTBC '그림도둑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림도둑들'에서 피카소와 클림트의 이야기를 다뤘다.

12일 오후 10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그림도둑들'에서는 20세기 대표 천재 화가 피카소와 전 세계 여성들이 사랑하는 화가 클림트의 작품을 다뤘다.

그림도둑들 윤종신(빠블로), 이혜영(로미), 노홍철(털삐용), 장기하(장기에프), 조세호(조팡), 이이경(터미네이경)과 도슨트 김찬용, 도슨트 정우철이 의뢰인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나섰다.

그림도둑들은 의뢰인의 그림 주문이 들어오면 그에 맞는 작품 2개를 준비해 의뢰인을 마음을 훔쳐야 한다. 이에 노홍철, 장기하, 이이경, 김찬용이 피카소 작품을 윤종신, 이혜영, 조세호, 정우철이 클림트 작품을 소개하고 추천했다.

의문의 의뢰인 '사랑을 찾고 싶은 목마른 사슴'은 노사봉-노사연 자매로 사랑의 회복제가 될 그림을 준비해달라고 의뢰했다.

피카소의 '꿈'과 클림트의 '에밀리 플뢰게의 초상'이 이날의 작품으로 공개됐다. 두 작품의 공식 가격은 '꿈'이 경매가 1720억에 낙찰, '에밀리 플뢰게의 초상'이 최소 1000억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이어 피카소 '꿈'속의 여인 마리테레즈 발테르와 클림트 '에밀리 플뢰게의 초상'의 에밀리 플뢰게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피카소와 클림트에게 유일한 사랑이자 뮤즈였던 여인들의 이야기가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두 거장의 각기 다른 여성 편력 등이 공개돼 이를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져 흥미를 끌었다.

닮은 듯 다른 피카소와 클림트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다작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등으로 '관종'으로 불린 피카소는 솔직함을 담아낸 자화상도 많았지만, '신비주의' 클림트는 자화상 대신 작품을 통해서만 자신을 표현했다. 이에 조세호는 남진을 피카소로, 나훈아를 클림트로 비유하며 공감을 샀다.

선택을 앞두고 노사봉, 노사연은 '그림 샤워'를 통해 두 거장의 작품을 감상했다. 두 사람의 최종 선택은 클림트의 '에밀리 플뢰게의 초상'이었다. 노사연은 "클림트가 사랑했던 여자, 사실적인 표현이 됐다. 아름답고 화려한 색상으로. 내가 무채색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화려한 색으로 덧입혀지고 싶다"라며 클림트의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그림도둑들'은 세기의 명화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하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는 인포테인먼트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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