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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장초반 1% 하락…이틀째 '7만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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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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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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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 65조원, 영업이익 9조 3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 65조원, 영업이익 9조 3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삼성전자 주가가 이틀 연속 8만원선을 하회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12분 삼성전자 (81,000원 보합0 0.0%)는 전 거래일보다 1000원(1.25%) 내린 7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장중 7만9800원까지 떨어진 뒤 8만원에 장을 마감했고, 이날까지 이틀 연속 8만원선을 내줬다.

삼성전자 약세는 미국 증시 인플레이션 쇼크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357.75포인트(2.67%) 내린 1만3031.68로 마감했다.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공포가 커진 탓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미국발 악재에 영향을 받아 하락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연준의 조기 정책 정상화 불안감이 해소되지 못하는 상황에 주요국 모두 지수 레벨이 고점 부근에 있어 이익 실현 욕구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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