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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마돈나, 누드톤 뷔스티에+망사 스타킹…남다른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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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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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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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 가수 마돈나가 매혹적인 뷔스티에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마돈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 sides of the same coin"(같은 동전의 두 가지 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을 통해 같은 옷을 입은 다른 사진을 추가 공개하기도 했다.

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허리선을 조여 볼륨을 강조한 아찔한 누드톤 레이스 뷔스티에에 화려한 패턴 반바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실루엣을 강조한 마돈나는 다리가 드러나는 짧은 하의에 검은색 망사 스타킹과 워커를 매치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 속 마돈나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누드톤 란제리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금발의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묶은 마돈나는 카메라를 향해 그윽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팝 가수 마돈나/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1958년생으로 올해 64세인 마돈나는 과감한 란제리 패션은 물론, 감각적인 선글라스와 골드 액세서리를 주렁주렁 매치한 화려한 룩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마돈나는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했으며, 이후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 모델 헤수스 루즈 등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남성들과 교제해왔다.

현재 마돈나는 36세 연하인 28세 남자친구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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