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대전 동구, 10월15일까지 대동천·대전천 하상주차장 임시 폐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3 13: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매년 집중호우 때 차량 침수 빈발

하상주차장 침수 피해 모습(대전 동구청 제공)© 뉴스1
하상주차장 침수 피해 모습(대전 동구청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 동구는 폭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대동천과 대전천 하상주차장을 임시 폐쇄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최근 대전시와의 협의를 통해 폭우로 인한 차량침수 피해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대동천 및 대전천 하상주차장을 임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하천의 깊이가 낮고 폭이 좁은 지형 특성상 매년 집중호우 시 차량의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주로 대전역 철도 이용객들이 대동천 하상주차장을 이용해 신속한 이동조치가 어려웠다.

김미경 동구청 교통과장은 "지난해와 같은 긴 장마와 기후변화에 따른 기습 폭우 등으로 인한 차량 피해 예방을 위해 부득이 하천 인근 하상주차장을 폐쇄하게 됐다"며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주차장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中이 수입 가장 많이하는 품목 봤더니…약점이 보였다[차이나는 중국]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