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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PD "임영웅도 '아침마당' 출신…섭외 줄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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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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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뉴스1
KBS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민희 PD가 '아침마당'에 출연하고 싶은 이들이 줄을 잇는다며 많은 유명인들도 함께했다고 말했다.

13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6시 내고향' 방송 3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김 PD는 많은 이들이 프로그램을 찾았다고 했다.

김 PD는 "'줄을 서시오'라고 할 정도로 섭외가 줄을 잇는다. 일주일이면 50명이 출연한다"며 "임영웅도 '아침마당' 출신이고 비와 박진영도 나와서 무대를 찢어놓았다. 유재석, 김신영 등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그들의 끼를 발산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재원 아나운서는 "해외 스타들도 '아침마당'을 찾았다. 리차드 기어, 폴포츠 등이 먼저 출연 의사 밝혀 함께하기도 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아침마당'은 일상에서 만나는 선한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요일별로 특화, 감동과 재미, 가치와 의미를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991년 5월20일 처음 방송돼 올해 30주년을 맞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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