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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로 드러난 정민씨 친구 행적…“새벽 4시20분 경사면에 혼자 누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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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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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로 드러난 정민씨 친구 행적…“새벽 4시20분 경사면에 혼자 누워 있어”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한강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고 손정민씨(22) 사건과 관련해 사건 당일 새벽 손씨의 친구 A씨가 잔디밭 경사면에서 혼자 자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왔다.

목격자에 따르면 A씨가 잠들어 있던 곳은 손씨와 A씨가 돗자리를 깔고 술을 마시던 곳에서부터 강쪽으로 10여m 떨어진 지점이다.

사진은 정민씨의 친구 A씨가 지난 4월 25일 새벽 4시20분경 혼자 발견된 장소.(서울경찰청 제공) 2021.5.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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