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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달러 턱걸이 비트코인…"4만2000달러까지 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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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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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전망

해당 기사 - 코인데스크 갈무리
해당 기사 - 코인데스크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 결제를 취소함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4만2000달러까지 조정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코인데스크가 13일 보도했다.

암호화폐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코인데스크는 차트 분석가의 전망을 인용,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하기 전까지 4만2000달러 선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5만 달러선이다. 비트코인은 13일 오후 5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1.21% 폭락한 5만76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 업체인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의 창립자이자 파트너인 캐티 스톡튼은 차트 분석 결과, 비트코인이 상승을 재개하기 전까지 1차로 4만2000달러 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비트코인의 올 들어 최저점은 지난 1월 2일 기록한 2만9000달러 선이었고, 최고점은 코인베이스 상장을 앞둔 지난 4월 14일 기록한 6만4000달러 선이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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