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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충북국제교육원 중부분원, 다문화가정 학부모 진로·진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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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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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중부분원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이 떡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뉴스1
충북국제교육원 중부분원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이 떡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국제교육원 중부분원은 진천지역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진로·진학 지도 역량강화 연수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12일 진천 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6월 괴산?증평지역 감물초등학교, 7월 음성지역 대소초등학교 등 3회에 걸쳐 운영한다.

다문화가정 학부모와 다문화 언어 강사, 현직 초·중등 교사가 모여 다문화가정 자녀의 진로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충북국제교육원의 다양한 다문화교육 지원사업 소개, 지원방법 안내시간을 갖는다.

더불어 음식으로 배우는 한국의 떡 문화와 떡케이크 만들기, 한국의 토종꽃과 제철꽃을 활용한 샌드위치와 카나페 만들기, 한국의 전통문양과 떡도장을 이용해 절편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김성근 충북부교육감,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기원' 캠페인 동참]

김성근 충북부교육감이 13일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기원'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뉴스1
김성근 충북부교육감이 13일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기원'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뉴스1

김병우 충북교육감의 지명을 받은 김성근 충북부교육감이 13일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기원' SNS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부교육감은 이날 '충북 교육가족은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를 간절히 염원합니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었다.

김 부교육감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라폼므 현대미술관 김선미 관장을 지명했다.

[청주공고,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2020 우수학교' 선정]

청주공업고등학교(교장 김수태)는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2020 우수학교'로 선정돼 현판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주공고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0학년도 도내 10개교, 전국 200개 학교가 참여한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서 우수학교로 선정된 16개교 중 충북에서 유일하게 포함됐다.

청주공고는 혁신지원사업의 Ⅳ유형인 '꿈을 이루는 학교'의 창의적인 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코로나19로 행사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프로젝트수업 활성화와 발표회'를 중점적으로 운영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충북대 김대식 명예교수, 충북대에 500만원 기탁]

충북대학교 김대식 명예교수(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가 13일 충북대학교 '꿈 터 다시 세우기 캠페인'인 헌와 캠페인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2002년 8월 충북대에서 32년의 교수 생활을 마친 김 명예교수는 "충북대학교가 새로운 100년의 도약을 앞두고 있는 만큼 도민의 열망으로 만들어지고 이어온 70년간 우리 학교의 역사를 되새기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작은 정성이나마 돕기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라고 밝혔다.

충북대 헌와캠페인은 충북대 캠퍼스 내 가장 오래된 건물인 옛 본부(N19동)를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으로 기와를 얹은 건물의 특징을 살려 헌와캠페인으로 명명했다.

옛본부동인 N19동은 배움에 대한 도민의 열망으로 1951년 개교한 충북대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학교사(史) 박물관'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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