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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2명 추가 확진…창원 일가족 4명 등 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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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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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3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 나왔다고 밝혔다. (경남도청 제공) © 뉴스1 김다솜 기자
경남도는 13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 나왔다고 밝혔다. (경남도청 제공) © 뉴스1 김다솜 기자
(경남=뉴스1) 김다솜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명 나왔다.

13일 경남도는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2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9명, 양산 5명, 김해 3명, 진주 2명, 밀양·사천·산청 각 1명이다.

창원에서 일가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사천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60명이 됐다.

해외 입국자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3명은 양산으로 입국한 외국인 가족으로 확인됐다.

도내 확진자 접촉은 11명이다.

나머지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290명이며, 입원 298명, 퇴원 3976명, 사망 16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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