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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중' 논란의 WHO 총장, 중국 백신 안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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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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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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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워드로스 WHO 사무총장/사진=AP,뉴시스
테워드로스 WHO 사무총장/사진=AP,뉴시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COVID-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이날 WHO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제네바에서 백신을 맞았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내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차례였다"며 "백신은 생명을 살린다. 가능한 빨리 모든 나라에서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썼다. 이어 "나처럼 백신 접종이 가능한 나라에 산다면 차례가 오면 접종을 하라"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한때 '친중(中)' 논란에 휩싸였던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어떤 종류의 백신을 맞았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스위스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와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사용하고 있다.

이날 기준 스위스는 성인 약 25%가 최소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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