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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많이 빠졌으니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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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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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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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가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나흘 만에 반등하면서 아시아 증시도 훈풍을 이어받았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0% 오른 2만7940.90에 오전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전날 미국 증시가 반발 매수세로 상승한 것이 일본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고 전했다. 특히 해운주식을 포함한 경기민감주와 기술주 등에서 매수세가 우세했다.

다만 이날 일본 내 코로나19(COVID-19)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 조치 적용 지역이 늘어나면서 경기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생상은 이날 군마, 이시카와, 구마모토, 히로시마, 오카야마 등 5개 현 '만연방지 등 중점조치(이하 중점조치)'를 추가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감염 확산이 상대적으로 더욱 심각한 히로시마와 오카야마에는 수위가 더 높은 긴급사태를 발효하기로 했다.

중화권 증시도 소폭 상승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전 11시34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3% 상승한 3437.35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하락했지만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같은 시간 홍콩 항셍지수는 0.45% 오른 2만7843.15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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