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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인 30명 대상 명소탐방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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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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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이 1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체재형 가족농원 입주자와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여한 입주자 30명을 대상으로 명소탐방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무주군 제공)2021.5.14/뉴스1
전북 무주군이 1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체재형 가족농원 입주자와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여한 입주자 30명을 대상으로 명소탐방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무주군 제공)2021.5.14/뉴스1
(무주=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무주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체재형 가족농원 입주자와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여한 입주자 30명을 대상으로 명소탐방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에서 참여한 이들은 무주군의 유명 관광지인 적상산사고지, 안국사, 머루와인동굴, 만남의 광장, 태권도원, 반디랜드 4개소를 방문했다.

이들 관광지들은 역사와 전통이 서려있는 곳으로 각 시설마다 갖고 있는 특징으로 국내 명소로 부상하면서 해마다 국내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명소다.

견학에 참여한 최성서(62세)씨는 "명소탐방 현장 견학을 통해 무주군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파악하고 무주군으로 정착해야 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강혜경 귀농귀촌팀장은 "귀농·귀촌인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해 이들이 성공적으로 무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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