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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224명 확진...전날보다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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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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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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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백신예방접종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뉴스1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백신예방접종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시는 14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22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11명 늘었다.

주요 집단감염은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 3명 △동작구 소재 대학교 기숙사 관련 2명 △은평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1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1명이었다. 기타 확진자 접촉 123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21명이 각각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61명이 나왔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80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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