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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사전검사 9명 추가 확진…하루 누적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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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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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8일 울산 남구 문수축구경기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14일 울산서 임시선별검사소 사전검사 양성자 9명이 추가 확진돼 하루 누적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2349~2357번 9명은 13일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사전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이들 중 2349~2352번, 2357번 등 5명은 가족간 접촉으로, 2354번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각각 감염됐다.

2353번, 2355~2356번 등 3명은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 발현으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울산은 앞서 가족간 감염과 유증상자 등 1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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