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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부산·경남(15일, 토)…천둥·번개 동반 비 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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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5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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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백사장을 걷고 있다. 2020.6.1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 해운대구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백사장을 걷고 있다. 2020.6.18/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노경민 기자 = 15일 부산과 경남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20~60mm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창원 19도, 진주 18도, 거창 17도, 통영 18도로 전날보다 조금 오른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1도, 창원 22도, 진주 22도, 거창 22도, 통영 21도로 전날보다 떨어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1~2.5m로 일겠다.

비는 오후 6시부터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지만 일부지역에서는 약하게 이어지는 곳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며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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