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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구안와사 후 118kg→83kg로 감량…위험 수치 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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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5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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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쩐당포'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Plus '쩐당포'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동이 33kg 감량 후 건강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Plus '쩐당포'에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출연해 자신에게 맞는 보험을 추천받았다.

이날 신동은 구안와서가 온 뒤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며 "116kg에서 83kg으로 감량했다. 허이 인치가 줄고 수치가 정상화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요요는 힘들지 않았는데 '또 요요? 어차피 다시 찔 거잖아'라는 댓글이 무서웠다"며 악플로 인해 힘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쩐당포'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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