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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당을 배신했던 사람이 나를 거부" 복당반대파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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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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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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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케이타워에서 당대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9.1.30/뉴스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케이타워에서 당대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9.1.30/뉴스1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자신의 복당을 반대하는 이들을 비판했다.

홍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금 내 복당을 방해하는 세력은 지방선거(2018년) 당시 국민의힘(당시 자유한국당)을 비난했던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그 사람들은 탄핵 대선과 위장평화 지방선거 때 야당 승리를 극렬히 방해했던 사람들"이라고 했다.

홍 의원은 특히 "질 수밖에 없었던 대선 출마, 지방선거를 지휘했던 저와 이길 수밖에 없었던 지난 총선을 막장 공천으로 지게 만든 사람을 한 데 묶어 반대하는 것은 무슨 심보인가"라고 했다.

홍 의원은 "당을 배신하고 3년간 당 밖에서 당 해체를 주장했던 사람들이 과연 26년간 당을 지켰던 나를 거부할 명분이 있는가"라며 "기본 정치 상식도 망각하게 만드는 뻔뻔한 복당 정국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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