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15일 울산서 확진자 가족 등 8명 감염…누적 2365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5 14: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11일 오전 울산 남구 강남초등학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동형 PCR 검사소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1.5.11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11일 오전 울산 남구 강남초등학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동형 PCR 검사소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1.5.11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15일 울산서 산발적 감염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2358∼2365번)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365명으로 늘었다.

15일 울산시에 따르면 2358~60번, 2362~63번 등 5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이들 중 2358번은 13일 미용업관련 확진자인 2331번과 접촉으로, 2362번은 부산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2361번은 지난 7일 확진자인 2139번의, 2364번은 지난달 30일 확진자인 1917번의 가족으로 각각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365번은 14일 임시선별진료소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보수적인 LG가…상상 못한 혁신" 구광모의 3년 성과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