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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의료진 "이스라엘 공습으로 일가족 최소 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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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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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지배하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에 명중된 타워의 무너져내린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2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지배하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에 명중된 타워의 무너져내린 모습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난민촌에 살던 일가족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1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의료진을 인용해 보도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스라엘 공군의 F-16 전투기가 가자지구 서부 샤티 난민촌을 폭격해 3층짜리 건물이 무너졌다.

이로 인해 무너진 건물에 살던 어린이 8명과 여성 2명을 포함한 일가족 10명이 사망했다고 AFP는 전했다.

지난 10일부터 5일째 이어지는 이스라엘군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은 좀처럼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전날까지 어린이 27명을 포함해 103명이 사망하고 580명이 부상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군인 1명을 포함해 총 7명이 희생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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