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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러시아 스푸트니크 V 백신 사용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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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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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개발한 스푸트니크 V 코로나19 백신. © 로이터=뉴스1
러시아가 개발한 스푸트니크 V 코로나19 백신.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에콰도르가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스푸트니크 V 백신 해외 공급 및 위탁생산을 담당하는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를 인용해 러시아 타스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DIF는 이날 성명을 통해 "에콰도르는 스푸트니크 V 백신을 자국 코로나19 백신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킨 여러 남미 국가들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스푸트니크V는 지난해 8월 세계 최초 코로나19 백신으로 러시아 당국의 승인을 받았지만 효능과 안전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나 권위 있는 국제 의학지 '랜싯'에 스푸트니크 V의 면역 효과가 91.6%에 이른다는 임상 3상 시험 결과가 게재되면서 해당 백신의 긴급사용 신청을 승인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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