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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대안학교 6곳 학생 1200명도 무상급식…5월 하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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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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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경.(경북교육청 제공)© 뉴스1
경북교육청 전경.(경북교육청 제공)© 뉴스1
(안동=뉴스1) 구대선 기자 = 경북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에 이어 대안학교 6곳에도 무상급식을 시행한다.

경북교육청은 17일 “대안학교 6곳에 다니는 학생 1200여명을 상대로 무상급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북지역 대안학교는 포항 1곳, 김천 1곳, 경산1곳, 문경1곳, 영천 2곳 이다.

권미향 경북교육청 체육건강과 사무관은 “예산 5억 1165만원은 이미 확보해놨다. 지난 7일 대안학교 급식 담당자들을 상대로 친환경지원사업 지침 설명 등을 연수한데 이어 이달 하순부터 무상급식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1일부터 경북지역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학생 전체를 상대로 무상급식을 하고 있다. 유치원은 경북지역 전체 기초자치단체 23곳 중 구미와 칠곡 등 2곳을 제외한 21곳에서 무상급식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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