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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업인 2600명에 '농작업용 얼음조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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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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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사 (뉴스1 자료사진)/© 뉴스1
영천시청사 (뉴스1 자료사진)/© 뉴스1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17일 농업인들에게 농작업용 얼음조끼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논, 밭, 비닐하우스 등 고온 환경에 노출돼 있는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영천시는 1억6000만원(보조 70%, 자부담 30%)을 들여 2600명에게 5만~6만원짜리 얼음조끼를 지원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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