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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내부 문제로 급락한 日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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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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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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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일본 증시가 하락세를 보인 반면 중국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8% 떨어진 2만7753.83에 오전장을 마쳤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는 "지난 주말 미국 뉴욕증시 상승세를 이어받아 한때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금세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일본 내 코로나19(COVID-19) 확산세가 사그라들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경제 정상화가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다.

닛케이는 한 증권 펀드매니저를 인용해 "미국과 일본에서 경제 활동 재개 기대감이 크게 다르다"며 "일본 내에선 매수세 유입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중화권 증시도 소폭 상승하고 있다. 한국시간 오전 11시39분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4% 상승한 3519.75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해소된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하면서다.

같은 시간 홍콩 항셍지수는 0.35% 오른 2만8124.81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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