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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치킨, '창업지원단' 발족해 눈에 띄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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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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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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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외식업 자영업자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인원 제한으로 인해 배달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막상 배달 시장에 뛰어드려니 관련 노하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내점 영업에서 배달 위주의 영업을 위해서는 조리 방식 변경, 배달앱 가입, 배달원 고용이나 또는 배달 대행 가입, 배달 홍보 방식들을 도입해야 하는데 짧은 기간 내에 이 모든 것을 자영업자 혼자 준비 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사진제공=돈치킨
사진제공=돈치킨

방송인 이경규가 경영에 참여하는 '돈치킨'은 이러한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프랜차이즈업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가로만 구성된 업종변경 상품을 출시했다. 배달 사업 준비부터 사후 관리까지 지원해주는 매출 컨설팅 시스템은 물론, 창업 준비 자금 때문에 좌절하는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자금을 무이자 대출로 진행한다.

돈치킨 관계자는 "배달앱 가입 비용 지원, 지역 홍보에 필요한 시식회 지원을 통해 시식 닭고기까지 지원해주는 '창업지원단'을 발족, 많은 문의를 받고 있다"며 "실효성은 서울, 대구, 부산, 경남, 인천에 위치한가맹점의 매출에서 증명했다. 특히 족발집에서 '돈치킨'으로 업종 변환을 진행한 인천의 한 가맹점은 이전 매출보다 6배 이상 매출 상승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이어 "돈치킨은 15년 업력의 탄탄한 브랜드로, 오픈은 물론이고 매출이 저조하면 '전화위복' 프로그램을 통해 철저한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돈치킨 창업지원단 관련 지원 혜택과 업종변경 창업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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