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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1분기 영업이익 1207억원…전년比 11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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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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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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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1분기 영업이익 1207억원…전년比 117% 증가
대신증권이 올해 1분기 1200억원대 영업이익을 거뒀다.

17일 대신증권 (18,850원 상승250 1.3%)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영업수익)이 1조871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6.90% 증가한 1207억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05.93% 증가한 972억원이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일평균 거래대금 상승으로 인한 위탁매매, 이자수익이 증가했다"며 "주식, 파생상품 운용수익 증가로 트레이딩 부문 실적이 늘었고 IB(투자은행) 부문 실적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자산 수익 증가로 WM(자산관리) 부문에서도 실적이 증가했고, F&I 등 자회사들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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