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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문재완, 세 번째 시험관 시술 성공…둘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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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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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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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가수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세 번째 시험관 시술 끝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난임 센터를 찾았다.

이날 이지혜는 "배아이식을 하는 날"이라며 둘째 임신을 위한 시험관 시술 최종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리는 자연임신 됐다. 둘째를 낳고 싶었는데, 생각처럼 안 생겼다"며 "병원에서 상담 받고 시험관 시술을 도전하게 됐다"고 했다.

이지혜는 "태몽을 꿨다. 딘딘이 다이아 반지를 줬다"고 했다. 문재완은 "그럼 청혼인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혜는 "찾아봤더니 태몽일 수 있다더라"며 "'안 되면 다시 하면 되지' 하면서도 가끔 슬픔이 확 몰려올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문재완은 배아 이식술을 마친 아내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는 시술 후 쉬어야 하는 아내를 위해 특급 호텔을 예약하고 애착 베개, 잠옷, 엽산, 화장품 등 아내 필수품을 직접 챙겨와 이지혜에게 감동을 안겼다.

이지혜는 "모든 감정들이 올라왔다. 고맙기도 하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마음이 계속 불안했나보다. 너무 간절한가보다"며 남편에게 "사랑해. 고마워"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얼마 뒤 부부는 임신 테스트기 결과를 확인, 이지혜는 "어떡해"라며 화장실을 나왔다. 아내의 표정에 남편은 위로했지만, 이내 테스트기를 직접 확인하고는 "됐네?"라며 놀랐다.

임신 사실을 확인한 두 사람은 부둥껴 안고 눈물을 흘렸다. 이지혜는 "태리야 동생 생겼어. 너무 행복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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