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김청 "과거 촬영 중 교통사고…병원 없어 동물병원서 상처 꿰매"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8 09: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 화면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방송 화면
배우 김청이 과거 광고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이 평창·강릉 투어를 떠났다.

이날 강릉으로 가는 길에 김청은 강릉에서 광고 촬영을 했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대관령 굽은 길에서 광고 촬영 중이었다. 차가 브레이크가 안 돼서 머리를 난간에 찧였다. 피가 나는데 가까운 병원이 없어서 동물병원에 갔다"고 말했다.

이어 "수의사가 '나는 사람은 (치료) 안 해봤다'더라. 그 와중에 내가 '머리 다 깎으면 안돼요'라고 부탁했다. 수의사 아저씨 정말 감사하다. 잘 꿰매주셨다"고 말했다.

또 "촬영장에 갔더니 붕대를 감고 다시 촬영을 하자고 하더라. 그래서 모자를 뒤집어쓰고 촬영을 했다"며 "지금도 그 수의사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