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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앤스미시, 캠핑 필수품 ‘아이스투고’ 이동식 무선냉장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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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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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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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미스앤스미시 제공
/사진=스미스앤스미시 제공
토탈 리빙가전브랜드 스미스앤스미시가 휴가철 캠핑필수품 ‘아이스투고’ 이동식 무선냉장고를 출시했다.

이동식 무선 냉장고는 전기가 없는 외부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냉장고로, 주로 피크닉을 즐기는 캠핑족들에게 큰 인기가 있는 품목이다. 이러한 캠핑냉장고는 기존에도 있어 왔지만, 유선으로 전원이 들어오는 제품이거나, 배터리가 자체 내장이라 방전 시에 애로사항이 많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그러나 스미스앤스미시 ‘아이스투고’ 이동식 무선냉장고의 경우 배터리교체형으로 생산되어 야외활동에서도 여분의 배터리만 구비해둔다면 방전 및 고장 등의 문제에도 체감 부담을 크게 낮춘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해당 제품에 사용되는 배터리와 어댑터 그리고 냉장고 본체 모두 KC인증을 완료했으며 이는 2021년 4월 기준 국내 시판되는 배터리탈착형 이동식냉장고 가운데 유일하다. 또한, 기존 이동식 냉장고는 국내로 정식 수입이 되지 않는 품목이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제품 파손, 정품 진위여부, AS불가 등의 불편이 발생하기 겪기 일쑤였다.

스미스앤스미시의 아이스투고 차량용냉장고의 경우, 본사에서 직접 모든 구매고객에게 개런티카드를 증정하며, QR인식을 하면 고객이 직접 정품여부를 판독하고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정식 수입제품이기 때문에 기한 내 무상 AS 및 안전사고 문제에서도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아이스투고’ 이동식 무선냉장고는 USB포트가 내장되어 보조배터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점과 캐리어형 손잡이가 장착되어 있어 이동에 용이하며, 상부 도어에 추가된 컵홀더 디자인을 추가하여 이동식 무선냉장고임과 동시에 테이블처럼 사용 가능한 점 등은 캠핑족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사 담당자는 “캠핑 필수품인 아이스박스의 경우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얼음을 넣어야 해서 박스 자체의 용량을 온전히 활용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반면, 아이스투고의 경우 탈착가능한 배터리를 통해 -20도~+20도의 냉동, 냉장 기능을 모두 누릴 수 있어 30L, 50L에 달하는 대용량을 모두 식료품 보관에만 오롯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미스앤스미시의 ‘아이스투고’는 제이에스피인터내셔날의 자사몰 ‘블루포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전국 캠핑용품 대리점 및 백화점과 온라인 종합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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