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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장타력' 오타니,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홈런 단독 선두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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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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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보스턴을 상대로 이틀연속 홈런포를 때렸다.© AFP=뉴스1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보스턴을 상대로 이틀연속 홈런포를 때렸다.©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오타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샘 핸지스를 상대로 비거리 127m 우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시즌 13호 홈런을 때려낸 오타니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미치 헤니거(시애틀 매리너스·이상 12개)를 제치고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 자리로 올라섰다.

오타니는 지난 17일 보스턴 레드삭스 원정 경기에서 4-5로 뒤지고 있던 9회초 공격 때 2사 1루 상황에서 역전 2점 홈런을 때려 승리의 주역이 됐다.

그리고 하루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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