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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부처님오신날 맞아 28개 사찰·행사 방역수칙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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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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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전야제가 열린 17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분수대 앞 무대에서 공연이 시작되고 있다.2021.5.17/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5·18전야제가 열린 17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분수대 앞 무대에서 공연이 시작되고 있다.2021.5.17/뉴스1 © News1 허단비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광주시는 부처님오신날인 19일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에 대비해 종교활동 방역수칙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자치구와 함께 5개반 20명으로 점검팀을 구성, 광주지역 28개 사찰과 관등법회 행사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점검내용은 법회시 좌석 수 기준 30% 준수, 식사 금지 등이다.

시 관계자는 "방역수칙 준수를 집중 안내하는 한편 식사 금지, 좌석수 기준 30% 준수 등에 대한 점검을 펼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19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만큼 추가 감염차단 등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와 전남도는 대전과 서울 관악구에 있는 교회를 다녀온 지역민들에 대해 진단검사를 받아달라는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대전 교회와 관련해 5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서울 교회와 관련해서는 1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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