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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립조합, 창립 59주년… 유공자 16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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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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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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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중앙회장 "100년 지나서도 산주와 조합원, 국민 위한 조직 될 것"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7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등을 시상했다./사진제공=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17일, 창립 59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등을 시상했다./사진제공=산림조합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는 창립 59주년을 맞아 조합발전에 힘쓴 유공자 등을 격려하고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유공자 시상식은 정부포상 6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7명, 산림청장 표창 9명, 산림조합중앙회장 표창 16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중 정부포상의 동탑산업훈장은 최인규 단양군산림조합장이 수상했다. 또 △대통령표창은 오형욱 서귀포시산림조합장·허일용 통영산림조합장이, △국무총리표창은 서용석 순천시산림조합 전무·김정배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사업본부 경북사업소장·이주원 산림조합중앙회 회원지원부 사유림경영지원팀장이 각각 수상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은 그간 산주와 조합원을 위해 국내 산림녹화를 주도하면서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일에 매진해 왔다"고 강조하며 "올해 창립 59주년을 넘어 60년, 100년을 지나서도 산주와 조합원, 국민을 위한 조직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인 기후변화 위기에 산림분야도 대응해야 하는 만큼 산림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분야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면서 "전국 산림조합은 임업인과 조합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임업직접지불제'도입을 지원하고 임업의 6차 산업화 등에 적극 앞장서 국내 임업 발전을 주도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산림분야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벌채 후 사후정산 제도를 확대하고 임산물 비대면 유통채널 확대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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