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울산서 가족간 감염, 유증상자 등 22명 확진…지역누적 2412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18 14: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8일 오전 울산 남구 한 중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이 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5.18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18일 오전 울산 남구 한 중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학생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이 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5.18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18일 울산서 가족·지인간 연쇄감염과 유증상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2명(2391∼2412번)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2412명으로 늘었다.

18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2391~93번, 2397~2400번, 2007번, 2411번 등 9명은 모두 가족간 접촉으로 감염됐다.

2394~96번, 2403~06번, 2408~10번 등 10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나머지 2401~02번, 2410번 등 3명은 발열과 기침 등의 증상 발현으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국가대항전 된 반도체…"中 굴기 걱정하던 때가 나았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