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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최주환, 가족까지 모욕한 악플러 강경 대응 "선처·합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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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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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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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주환./사진=OSEN
SSG 최주환./사진=OSEN
SSG 최주환(33)이 자신과 가족을 향해 욕설 등을 보낸 악플러를 향해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최주환의 에이전시 브리온컴퍼니는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SNS상에서 최주환과 그의 가족을 대상으로 심한 욕설과 모욕적인 내용이 들어간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확인했고 이에 대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라고 밝혔다.

최주환은 최근 SNS를 통해 본인뿐 아니라 가족을 대상으로 한 심한 욕설과 모욕적인 내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행동이 계속되자 더 이상 참지 않기로 했다.

브리온컴퍼니는 "소속 선수에 대한 악의적이고 비인격적인 행위가 반복되면 더 이상의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 대응하겠다"면서 "추후에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 사례들이 확인될 경우, 강경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고 소속 선수의 법적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야구팬의 순수한 열정과 선호하는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이 불필요한 감정 소모로 SNS에서 낭비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소속 선수의 권익과 인격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브리온컴퍼니 인스타그램
/사진=브리온컴퍼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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