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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오후까지 500명대, 자정 600명 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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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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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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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8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이슬람 신도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5.18/뉴스1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8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이슬람 신도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5.18/뉴스1
국내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19일 600명대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뉴스1이 광역지자체 17곳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534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424명보다 110명 늘어난 것으로, 특히 수도권 확진자가 473명에 달해 전체의 88.6%를 차지했다.

오후 6시 이후 이날 자정까지 추가 확진이 될 것을 고려하면 19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될 신규 확진자는 600명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 210명, 경기 134명, 부산 26명, 경북 24명, 인천·울산 각 22명, 충북·대구 각 17명, 충남 16명, 경남 14명, 강원 11명, 전북 7명, 세종 4명, 광주·전남·대전 각 3명, 제주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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