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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나요"…'불타는 청춘' 화려한 방학식…시즌 종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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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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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18일 방송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이 방학식과 함께 시즌1을 종료했다.

18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 마지막회 에서는 강원도 홍천에서 원년 멤버들과 함께한 '추억의 동창회'에 이어 화려한 도심에서 거행된 '불청 방학식' 현장이 공개됐다.

함께 지난 여행을 회상하며 마지막 여행을 마무리한 이들은 다음날, 화려한 방학식 현장에서 모였다. 박선영-최성국, 김완선-김광규, 안혜경-구본승, 김도균-신효범-최용준, 김부용-최민용, 양수경-박재홍이 각각 짝을 이뤄 등장했고, 이어 강경헌, 조하나, 이연수, 도원경, 최용준 등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방학식을 위해 음식을 준비한 '불청마마' 양수경을 비롯한 청춘들이 여행 때와 달리 한껏 꾸민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며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청춘들은 '불청'의 방학식을 맞이하며 수호천사를 정했다. 다시 만날 개학식까지 랜덤으로 뽑은 청춘의 수호천사가 되어 서로 챙겨주자는 의도라고. 청춘들은 각자의 수호천사에게 엉뚱한 소원을 고백하기도 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슴을 열어라' 코너로 청춘들이 못다 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이연수는 최성국에게 "말로만 좋다고 해놓고 밖에서 밥 한번 사준 적 있냐?"고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최성국은 "나랑 밥 먹고 싶었어?"라고 능글맞게 응수했다.

강경헌이 구본승을 지목해 긴장감을 높였다. 구본승이 긴장한 내색을 숨기지 못하며 "너도 혜경이도 난처하고 힘들었겠다고 생각했다. 많이 이해해주고 양보해주고 배려해줘서 고맙다"고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후 강경헌이 안혜경을 소환했고, 안혜경은 "내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미안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강경헌은 "저를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셨다. 다음 여행 걱정보다 기대로 갔다. 어떤 청춘이 와도 내가 느꼈던 느낌을 베풀고 싶었다"라며 청춘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6년 총결산 인기투표가 진행됐다. 방학식 참여 멤버 중 여자청춘에는 김완선이, 남자청춘에는 최민용이 각각 1위의 영광을 안았다. 김완선은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에 맞춰 춤을 추며 1위의 기쁨을 만끽했다.

청춘들은 개학식을 기다리며 김도균이 가져온 인삼으로 담금주를 만들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했다. 청춘들은 "가을에 만나요"라고 함께 외치며 단체 사진을 찍고, 방학식을 마무리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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