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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90대 확진자 17일 만에 숨져… 지역 2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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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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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90대가 17일만에 숨졌다.

19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1752번 확진자(90대)는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었으나 지난 18일 사망했다.

대전지역 코로나19 사망자로는 22번째다.

사망자는 입원 전부터 기저질환이 있던 고령환자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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