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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숨은 그림 찾기…도심 속 사찰에도 연등 '형형색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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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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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충북 충주시 도심 속 사찰인 대원사에 연등이 내걸려 있다.2021.5.19/© 뉴스1
19일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충북 충주시 도심 속 사찰인 대원사에 연등이 내걸려 있다.2021.5.19/© 뉴스1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19일 불기 2565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충북 충주시 지현동에 있는 대원사에 형형색색의 연등이 내걸려 있다.

대원사는 도심 한복판에 자리 잡고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1929년 9월에 창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극락전 내부에는 보물 98호인 충주 철불좌상이 있는데, 충주는 예로부터 철의 고장으로 수많은 불상이 철불로 조성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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