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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특성화고 체질 개선 추진…11개교에 2억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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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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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전경(대구시교육청 제공)© 뉴스1
대구시교육청 전경(대구시교육청 제공)© 뉴스1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에 11개교를 지정, 2억원씩 투입해 체질 개선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특성고의 신입생 충원, 학업중단 예방, 취업률 제고 등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비와 환경구축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가고 싶은 학교'에 대구달서공고와 조일고, '머물고 싶은 학교'에는 대구과학기술고와 대구보건고가 선정됐다.

또 '실력을 키우는 학교'에 대구전자공고와 대구여상, 경북여상, 제일여상, '꿈을 이루는 학교'에는 대구공고와 경북공고, 상서고가 뽑혔다.

이들 학교에는 학교 특성을 고려한 비전 설정과 중학생 진로체험, 학부모 교육, 유휴공간 리모델링, 자율동아리 활성화, 명장 기술전수, 취업마인드 제고, 프로젝트 수업 활성화 등이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특성화고 혁신지원사업 대상 학교는 지난해 9개교에서 올해 11개교로 늘었다.

강은희 교육감은 "특성화고의 체질 개선과 학생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오는 6월17일까지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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