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지윤호 "철구 아내 외질혜와 외도?…혼자 호감, 사적 연락 없어"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9,845
  • 2021.05.24 11: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BJ외질혜(왼쪽)과 BJ지윤호 /사진=아프리카TV
BJ외질혜(왼쪽)과 BJ지윤호 /사진=아프리카TV
BJ철구가 아내인 BJ외질혜의 불륜 의혹을 폭로한 가운데 당사자로 지목된 BJ 지윤호가 이를 해명했다.

BJ지윤호는 지난 23일 아프리카TV 개인 채널에서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내가 해명하지 않았던 이유는 당사자들 의견이 먼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끼어들 일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여러분이 의심하는 제주도에서는 알지 못하는 사이였고 만난 적 없다"며 외도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며칠 다 같이 모여서 놀다 보니 지혜(외질혜 본명)가 요즘 이것저것 힘들다고 많이 이야기했다. 처음에는 지혜가 동생 같고 연예인 같은 느낌이었다. 내겐 그런 존재였기에 힘든 거 들어주면서 놀다 보니 호감이 조금 생겼던 것 같다"며 "따로 사적으로 주기적으로 연락하거나 그랬던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 "혼자 호감이 생겼던 거 같았고 모든 잘못은 내게 있으니 앞서 다른 동료들은 몰랐던 상황이다. 다른 이들에게 피해 주지 말아달라"며 "모든 분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BJ철구는 지난 23일 아프리카TV 생방송에서 지윤호와 아내 외질혜의 외도로 파경을 맞았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외질혜는 외도 사실을 부인하며 오히려 결혼 기간 철구의 만행을 폭로하며 대립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2013년생, 주식 판 돈 29.5억으로 성남에 집 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