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서정희, 20대에 대시받은 60세 동안 미모…"젊음은 부러운 것"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5.24 13: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방송인 서정희/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2일 서정희는 인스타그램에 "#곱슬머리. 실핀 꽂고 앞머리 기르는 중. 비가 오니까 더 곱슬거려요"라고 적었다.

이어 "젊음은 부러운 것이다. 그러나 나이 드는 것은 매우 새로운 것이다"라며 "30년 전에는 아무도 젊음에 대해 내게 언급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정희가 실핀으로 앞머리를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맑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60세인 나이를 믿기지 않게 했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22일 JTBC 예능 '사연 있는 쌀롱하우스'에서 딸 서동주와 함께 출연, "미국 클럽에서 20대 청년에게 대시 받았다"고 고백했다.

서동주는 "(20대 청년이) 엄마에게 이름과 나이를 물어보더라"라고 말했고, 서정희는 "그날 대시 10번 받았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지난 1982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딸 서동주와 함께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카터·우영우' 1위 난리더니…홍콩인들 "격리돼도 한국행"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