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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인터뷰] ③ 음문석 "친구 황치열 주인공으로 단편 영화 구상 중…연기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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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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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리틀빅픽처스 제공 © 뉴스1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리틀빅픽처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파이프라인'으로 돌아온 배우 음문석이 친구인 가수 황치열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구상 중이라고 말했다.

음문석은 26일 오전 화상으로 진행된 영화 '파이프라인'(감독 유하) 관련 뉴스1과 인터뷰에서 "황치열을 주인공으로 쓰고 있는 시나리오가 있어서 그걸 계속 개발 중이다"라고 일상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자신이 쓰고 있는 황치열 주연 영화에 대해 "단편 영화다, 음악 관련 영화를 만들고 싶어서 (황)치열이에게 제안했고, 치열이도 흔쾌히 오케이라고 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열이는 촬영할 때 대본 리딩을 같이 해주는 친구 중 하나다,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리딩을 같이 하자고 했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언제 연기를 나랑 같이 하자'고 얘기하다가, (시나리오를)발전을 시켜보자 해서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음문석은 배우이기도 하지만, 단편 영화로 칸 영화제에 초청된 적도 있는 감독이기도 하다. 앞서 그는 2017년 자신이 출연한 단편 영화 '아와어'와 첫 연출작 '미행'으로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받아 실력파 배우이자 감독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한편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다. 음문석은 극중 한시도 쉬지 않는 입으로 말썽을 일으키는 용접공 접새를 연기했다. '파이프라인'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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