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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형돈이와 대준이, 에스파에 콜라보 러브콜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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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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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형돈이와 대준이가 에스파에게 컬래버레이션 러브콜을 보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은 최근 에스파가 스튜디오를 방문했다고 알렸다.

이에 정형돈은 "에스파의 팬이다. 컬래버레이션을 부탁한다"며 "콘서트에 노 페이로 게스트로 갈 수도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19일 새 싱글 '잭 & 드미츄리'를 발매하고,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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