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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남친 화류계·버닝썬 여배우' 의혹에 "축복은 못 막아"

머니투데이
  • 신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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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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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류성재 커플/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류성재 커플/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최근 각종 의혹에 휘말리고 있는 가운데 당당한 행보를 보였다.

26일 오후 한예슬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People who hate you can influence others to hate you also, but the great news is they can't stop God from blessing you. Amen"(당신을 미워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도 당신을 미워하도록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좋은 소식은 그들은 신이 당신을 축복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라는 문구를 올렸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지난 21일 한예슬 남자친구 류성재가 화류계에서 여성 고객들을 접대하는 '비스티 보이즈'라고 주장한 바 있다. 한예슬은 이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내놓았으나 이후에도 김용호는 한예슬이 과거 클럽 버닝썬 사건과 관련된 여배우라고 지목하는 등 폭로를 이어나갔다.

한편 올해 41세인 한예슬은 최근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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