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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포토샵 떡칠된 사진…또 얼굴 어쩌구 하면 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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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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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서유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방송인 서유리가 외모 평가를 하지말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서유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전국의 사장님들 정말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유리는 하늘하늘한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었다.

이어 그는 댓글을 통해 "여러분 이 사진은 쇼핑몰용 포토샵으로 떡칠된 사진이니까 또 뭐 얼굴이 어쩌구 저쩌구하면 진짜 댓글로 혼낼 거예요"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서유리는 한 누리꾼의 "우리 성우님 완전 동안이고 화보네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서유리는 "쇼핑몰 사진이고, 과도한 포토샵이 동안의 비결입니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또한 "누나는 나이를 거꾸로 드시는 것 같아요"라는 댓글엔 "그렇게라도 안 하면 억울하죠"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서유리는 다양한 사진을 올리며 "다이어트 한 건 사실"이라며 물오른 미모의 비결을 밝히기도 했는데, 당시 무분별한 악플로 외모를 지적하는 이들에게 "남의 얼굴에 마구 왈가왈부하는 일은 무례한 일이다"라고 일침을 날린 바 있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이름을 알린 그는 지난해 최병길 MBC 드라마PD와 결혼한 후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했다. 현재 MBC 표준 FM '모두의 퀴즈생활, 서유리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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