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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계열 프렌즈게임즈-웨이투빗 합병…NFT 플랫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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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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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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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렌즈게임즈
/사진=프렌즈게임즈
카카오게임즈 (68,300원 상승600 -0.9%)가 NFT(대체불가토큰) 등 신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계열사 프렌즈게임즈와 웨이투빗을 합병한다.

프렌즈게임즈와 웨이투빗은 27일 이사회에서 합병을 최종 결의했다. 오는 7월 초 합병 절차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존속 법인은 프렌즈게임즈로, 정욱·송계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된다. 각 사 근간이 되는 사업은 계속하되, 각자의 전문 역량들을 융합해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합병 법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NFT 기술을 활용해 게임·음원·영상·미술품 등 문화 콘텐츠의 디지털 가치를 유통하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메타버스와의 접목도 모색할 예정이다.

프렌즈게임즈는 2018년 출범한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로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게임 '프렌즈타운'을 선보였다. 신작 '프로젝트킹(가칭)'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개발 중이다. 지난 3월 취임한 정 대표는 메타버스, NFT 등 사업 확장을 예고했다.

지난해 12월 카카오게임즈 계열사로 편입된 웨이투빗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BORA(보라)'를 운영 중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온라인 게임 서비스 플랫폼 '플레이투빗'에서 다양한 온라인 게임 IP를 퍼블리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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